5월 · 현덕
현덕 〈남생이〉 길
개미집 같은 길이 이리 굽고 저리 굽은 군데군데 꺼먼 잿더미가 쌓이고, 무시로 매캐한 가루를 날린다.
현덕, 「남생이」(1938)
- 동인천역 북광장(수문통·배다리)
- 현덕 작가의 집(화평동 78)
- 함세덕 생가터
- 화평동 냉면골목
- 화평운교
- 성냥공장 흔적(화수시장)
- 나무와 샘(우물 카페)
- 정미소 터
- 다카스키 양조장 터
- 동일방직
- 송월시장
- 송월동 변전소(외국인 묘지 터)
- 북성포구
“오랜 시간 그저 스쳐 지나갈 수밖에 없던 곳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, 장소마다 숨겨진 이야기와 의미를 깨달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.”
— 김OO“무심코 지나온 골목들, 거기서 사람 사는 냄새를 느끼며 그 찌질한 삶을 더 사랑하게 됐다.”
— 정OO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